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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3. 14. 16:20
저번주부터 갑자기 엄청 바빠지기 시작했다.
우리 팀에 두명이나 회사를 그만두게 되어서 4개의 클라이언트를 팀장님과 사원 한분과 나 이렇게 세명이서 하는중..
회사에서는 어떻게 한달 동안 직원 한명도 못뽑은걸까 여태...-_- 아 개빡쵸.....
내가 인턴인지 정직원인지 모르겠다-_-; 돈이라도 더주시면 말을 안하지..ㅋ
게다가 사장님이 화요일과 목요일을 야근의 날로 하자는-_-;
어제는 아파서 혼자 일찍 퇴근했다만 내일은.....ㅠ_ㅠ 다들 완존 빡침...

지금 클라이언트의 분기보고서를 작성중^^*
해봤자 뭐 별거 없지만 노가다.....ㅠㅠ
어제 왼쪽 어깨가 진짜 부서질 것 같아서 한의원가서 침맞고 왔는데 더 아파지고
오늘은 오른쪽 어깨죽지가 쑤셔온다......손목도 너무 아프고ㅠㅠ
6시간 이상 앉아있으면 수명이 줄어든다던데^^ ㅅㅂ......
이 지루하디 지루한 노가다 분기 보고서를 작성하며 음악을 듣는다.
소극적 반항이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열기 방출 동시에 현실과 이상과의 괴리가 느껴져 슬프다...흑!

지금 전직원들의 야근의 날에 반대하는 움직임을 펴려고 준비중인데
사장님한테 거절당하면 나는 회사를 관두겠소.......
 
아아아 너무 건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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