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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0. 13. 00:10


ㄹㅋㅅ를 통해 접한 음악들이 현재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악들이다.
그래서 어떤 일종의 '그음악들=ㄹㅋㅅ'이라는 공식이 가슴 한자리에 새겨진듯하다.
그래서 들으면 되게 마음이 짠하다.

저번에 어느 바에 가서 보스의 'Working on a dream'을 신청했었다.
그냥 듣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나오니까 문득 나도 모르게 그렁그렁해졌다.

U2의 'Walk On'도 그렇고
지금 내가 듣고있는 David Bowie의 'Thursday's Child'도 그렇다.
그냥 들으면 '내가 여기서 이걸 듣고 있으면 안되는데'라는 기분이 든다.
하지만 '아 이제 이걸 틀어주는 곳이 없지...'하는 기분에 다시 뭉클해진다.

"Rolling Stones=Bruce Springsteen=Roy Orbison=U2=Bob Dylan=ROCKERS" 라는 기분이 자꾸 든다.
묘하다.

뭉클해지는걸 알면서도 David Bowie의 'Starman'을 틀었다.
눈앞에 ㄹㅋㅅ가 그려진다.
그립다.

"There is a town in north Seoul,
With dream comfort memory to spare,
And in my mind
I still need a place to go,
All my changes were there.

Helpless, helpless, helpless
Baby can you hear me now?
The chains are locked
and tied across the door,
Baby, sing with me some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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