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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2. 20. 16:45
저번주 월요일부터 출근 시작.
인턴으로 홍보대행사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8:30-18:30의 긴 근무시간이지만 그래도 꼭 인턴을 해보고 싶었다.
학교 다니면서 시험과 과제에 너무 시달린 데다가, 친구들이 모두 휴학해서 학교에 친구가 하나두 없었다ㅜㅜ

큰 회사가 아니라서 이런저런 일 다 하게 되어서 힘들긴 하지만
큰 회사 인턴 들어가서 복사하고 잡일 하는 것보다 훨씬 보람차다고 생각한다.
팀장님도 일 잘한다고 이뻐하신다 > < 
단지 내내 앉아있는게 너무 힘들고, 네다섯시 되면 배고파 미치겠는게 제일 괴롭다ㅠㅠ
그나마 회사 휴게실에 과자가 조금 있지만 그걸로 배채우기는 역부족...
인턴이다보니 그냥 쉬고있는 시간도 많다. 그렇다고 밖에 나가서 돌아다닐 수는 없기 때문에 내내 인터넷 뉴스만 본다.
평소엔 뉴스 정말 안보는데 이제는 퇴근할때쯤 되면 안 본 뉴스가  없다ㅜㅜㅋㅋㅋ
일좀 많이 시켜줬으면 좋겠는데 뭐 어쩔수 없지..ㅋㅋ

나는 사실 강북에서 일하고 싶었다. 내가 좋아하는 맛집들도 전부 강북에 있고, 난 정말 종로와 광화문을 사랑하므로!
하지만 회사는 강남 서초에 있다. 나는 강남만 오면 막 몸에 힘이 빠지는듯ㅠㅠ 
너무 침침하고 다 비싸고 뭔가 풍취(?) 이런것도 없고, 매연이 너무 심하다.
뭐 밖에 있는 시간이라고 해봤자 출퇴근시간과 점심시간밖에 없지만 말이다ㅎㅎ

우리 회사는 외국계 회사들만 홍보 대행해서 이런저런 외국 기업들 아는 재미도 있다.
하지만 B2C 기업들보다는 B2B 기업들이 대부분이라 좀 어렵기도 하다;
아참, 우리 회사의 특이한 점이라면 회식과 야근이 없다는거;
회사 분위기는 독서실 분위기이고 서로 말 거의 안하고 다 메신저로 한다.ㅋㅋ
6시반 되면 그냥 주위사람한테만 인사하고 다들 휙휙 나가고 아무도 신경안쓴다ㅋㅋ
회식도 전혀 없고 뭐 모여서 얘기하고 이런것도 없다.
유일하게 만나서 얘기하는 시간은 점심시간ㅋㅋㅋㅋㅋㅋ
특이한 회사인듯~ 뭐, 사생활 극존중이니 좋긴 하지만 그래도 특이하다 ㅎㅎ

어쨌든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있는게 조금 힘들다. 허리도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ㅠㅠ
지금은 오후 4시 45분. 잠이 쏟아진다ㅠㅠ
빨리 퇴근해서 밥먹고 싶다...... 
계약기간은 6개월인데 여행가고 싶기 때문에 4개월만 하려고 생각중ㅎㅎ

아 팀팀해.... 이제 남은 1시간 45분을 어떻게 견딜지 고민중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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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2. 25. 22:59
2학기 동아리 공연을 꽤 오래전에 마쳤다.
마치자마자 미친듯이 기말고사 준비를 하느라 이제야 포스팅ㅎㅎ
우여곡절이 많았던 'Some Kind of Nothingness'와
재밌게 준비했던 'Weather WIth You'
동아리에 남은 09학번이 나밖에 없어서ㅠ_ㅠ...
애들한테 고학번 소리 들으면서ㅋㅋㅋ 그래도 열심히 준비> <

일단 Manic Street Preachers의 'Some Kind of Nothingness'
주점떄는 내가 술먹고 미친듯이 빨리하고 좀 재밌게 했다면 공연때는 좀 차분한 분위기..ㅎㅎ
근데 이게 녹음이 이런건지 아니면 음향하는 아저씨가 조절을 잘 못하셨는지
이게 뒤에 가면 엄청 고조되어서 나도 기타 완전 후려갈기고 목소리도 크게 냈는데 영상에는 반영이 안된듯ㅠ_ㅠ
그래두 박자 잘 맞아서 좋았다 :) 드럼 아이 떄문에 진짜 고생 많이했는데^^ 히힛~


 


'Weather WIth You'는 평소에는 진짜 잘하고 오디션떄도 그냥 통과했는데
드럼치는 후배가 미쳐서 공연떄 헤비메틀 수준의 속도로 쳐버려서 완전 앞에 나 다틀림ㅋㅋㅋㅋㅋㅋㅋ
우리모두 치면서 계속 키들키들ㅋㅋㅋㅋㅋㅋ깜놀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 드럼^^ 평소에 짱잘치는데ㅜㅜ
이 영상은 좀 생각해보고 올려야할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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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stipe | 2012.01.12 23: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멋지네요..ㅋ 이렇게 무대에 서보는 건 참 말로 표현하기 애매한 희열이 있어요.. 그쵸? ^^
샛별양 새해 복 많이 받구요...ㅋ 항상 건강하구요...
샛별☆ | 2012.02.15 15: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앗 스타이프님 오랜만이에요^^
요즘 블로그를 통 안해서..ㅋㅋ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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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9. 15. 01:01




ㄹㅋㅅ 싸장님께서 주신 <Last Waltz> 비디오 클립 중 'I Shall Be Released'
이건뭐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아아아..... 말로 표현할수 없는 이 느낌!
<Last Waltz>에서 딱하나 맘에 안드는거라면, Van Morrison 형님 의상.......ㅜㅜ
대체 누가 코디한거야!!!!!!!!!!!!!!!!!!ㅋㅋㅋ

CD 사고싶어서 교보문고 홈피갔더니 49300원에 4장..
한장씩 가격으로 따져보면 이게 웬떡이냐지만 한번에 사려니 좀 후덜덜..ㅋㅋㅋ
아 이걸 어떻게 사지.. 주식을 팔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으으

어쨌든 정말 최고다.
더이상 말할필요도 없고 걍 플레이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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