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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혓바닥'에 해당되는 글 2건
2009. 9. 27. 16:55
2009년 9월 22일
이제 드디어 만 20세! 성년이다 ㅋ_ㅋ
돈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혼자서 처리할 수 있다 훗
자유의 몸으로 10년만에 맞이하는 나의 아름다운 생일 :)
축하도 많이 받고 선물도 많이 받아서 정말 좋았당



일단 부모님께서 사주신 오즈세컨 잠바
영화를 좋아하는 나랑 쌍둥이 절차를 밟아가는 듯한(지못미) 주쏘가 사준 DVD 'Eternal Sunshine'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친구들 중 AY이랑 YJ가 사준 메이크업포에버의 HD 파우더(혁명이다!!!)
고등학교 친구들 중 가장 친한 친구들이 준 수제 목걸이
동아리에서 내가 제일 이뻐라 하는 연하남 두명이랑 여자아이 한명이 깜짝파티와 스카프 선물을 주었다.
귀여운 연하남이 자기가 골랐다고 계속 자랑했다 ㅋ_ㅋ 아흑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ㄹㅋㅅ 아저씨께서 주신 CD 두장과 위대한 혓바닥 포장지! 할렐루야~
선물을 받고 내가 CD에는 별 관심이 없고 포장지에 정신이 팔려서 목사님으로부터 신앙심을 인정받았다 ㄲㄲ
하지만 CD들도 정말정말 좋다 ㅠ_ㅠ! 빨리 들어봐야지 ㅎㅎ
저 포장지가 공식 샵에서 나온건데 공식 샵 이름이 'Gimme Shelter'인 듯하다.
정말 위대하며 센스가 넘치는 이름인것 같다 +_+ ㅋㅋㅋㅋㅋ
케익도 짱이쁜거 많았는데 다 먹었다 ㅠ_ㅠ 힝
생일은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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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stipe | 2009.09.29 23: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성년을 축하합니다... 사실 성년은 자유도 있겠지만, 책임이 커지는 고생길의 시작이 될 수도 있죠...ㅋ

그나저나, 저 선물들을 보니, 저도 대학교 1학년때 동기들에게 생일 날 모든 선물을 다 음반(LP이건, 테입이건)으로만 받아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ㅎ
샛별☆ | 2009.10.03 22: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고맙습니당 :)
음반 선물이 제일 좋아요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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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8. 30. 01:54

둘째날에는 당연히 바다를 갔다..!
이모네와 외삼촌네와 함께 백도 해수욕장으로 향했다.
백도 해수욕장은 아야진에서 쪼꼼더 올라가면 있는데 인지도가 좀 낮은 반면에
물도 깨끗하고 한산하고 좋다^^
들어갈 때 5천원을 내는데 대신에 5천원짜리 쿠폰을 준다.
그 쿠폰으로 백도 해수욕장 근처의 음식점, 레저용품 대여점, 편의점 등에서 뭐든지 살 수 있다.
이런 교환 개념이 잘 이해가 안갔지만 그러려니 했다;ㅋ



백도 해수욕장 도착!
시원한 바닷바람과 나름 한적한 모습...
동해는 파도가 많이 쳐서 좋다.
엄마는 아직 내가 젊어서 그렇다고 한다;ㅋㅋ




쉽사리 볼 수 없는 나의 예쁜모습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쿨럭;)
위대한 혓바닥은 어디서나 멋있다.
(그런데 검정옷이라 햇빛을 다 흡수해서 얼마 안있다가 벗었다;)



시원한 파도와 귀여운 외사촌 동생들.
아름답다



뒤에 방파제를 배경으로 동생이랑 찰칵
사실 우린 6살이나 차이나는데 비쥬얼 연령은 비슷하다.
근데 내가 더 예쁘다.



바다는 정말 좋다.
바다 내음새는 더욱 좋다.
엄마 같은 바다.



바닷가의 예쁜 하늘^_^
개인적으로 하늘보다 바다가 더 예쁜 것 같다 ㅎㅎ



모래 위는 뜨겁지만 모래 속은 차갑다.
발가락 사이로 들어오는 모래가 간지럽고 기분이 좋다



외사촌 동생.
이제 13개월인데 바닷물을 보고 신기해 하길래 삼촌이 넣었는데 으앙 울어서 얼른 들어올림 ㅋㅋ
꺅 삼촌 얼굴 주름ㅠ_ㅠ.......삼촌도 늙는구나...;



양옆을 좀 더 자르고 밑에도 좀 자르면 멋진 부자(父子)와 바닷가의 모습이었을텐데...ㅎㅎ
그래두 이뽀 >_< 멋있다


모래에 내려놓으려 했더니 한쪽 발만 땅에 닿아놓고 한쪽 발은 절대 내려놓지 않는 귀염둥이 ㅋㅋㅋ
얼른 걸어다녀야지 겁쟁아!ㅎㅎ
어찌나 웃기던지....ㅋㅋ





싸랑하는 외삼촌과 한컷!
어렸을 때부터 항상 보살펴주고 이뻐해주고 신경써준 멋진 삼촌♡
그런데 결혼한 뒤로는 용돈이 자주 나오지 않는다ㅠ_ㅠ
싸랑해~~~


해수욕장을 뒤로하고 모두들 횟집에 가서 회를 엄청 많이 먹고
서울로 향했다.
서울 오는 길은 좀 많이 막혀서 6시간 정도 걸렸다ㅠ_ㅠ
집에 밤 12시 거의 다 되어 도착했다.
속초는 언제 가도 아름답다.
물론 예전이 훨씬, 정말 비교도 안될 만큼 더 멋있었지만 그래도..^^
속초 여행은 다시 옛날로 돌아갈 수 없다는 아쉬움을 항상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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