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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에 해당되는 글 6건
2009. 12. 3. 01:21
블로그 업뎃을 해야하는데 이리저리 바쁘다.
조만간 [사진으로 읽는 음악] 포스팅을 해야겠다.
시험이 2주도 안남았는데 나는 왜 느긋한걸까;
이번엔 정말 할 것들이 너무나도 많다ㅜㅜ 울고싶다 진짜.
공부를 열심히 해서 외부장학금을 받으면 한달에 35만원의 용돈도 나온다 그래서 받고 싶은데.. 에효
하루라도 빨리 독립을 해야지.
통학도 넘 힘들고 잘 놀지도 못하고ㅜㅜ 힝
오늘 동아리 정기공연 했는데 역시나 공연은 재밌다.
곡이 어떤 곡들인지를 떠나서 그냥 공연은 좋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음악을 연주한다는 자체가 즐거운 일인 듯하다.
뒷풀이를 갔는데 오늘따라 술이 안받아서 소주 1병정도만 마셨다. 졸리다.
미운정 고운정 들은 동아리. 대학 생활에서 남은건 동아리인듯.
꼰대인 회장님이 나한테 오늘 술취해서 사과를 하셨다. 많이 미안했다고. 선배는 사실 나쁜 사람은 아니다.
다만 융통성이 부족할 뿐이지.. 그걸로 사람을 싫어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R에 가지 못한지 일주일이 되어가고 있다. 엄청 오래 안간듯한 느낌. 다들 보고싶다 흑흑
이모집에 오면서 U2 산 CD인 [Rattle and Hum]을 들었는데 어쨰 귀에 잘 안들어온다. 
술마셔서 그런가.. 아니다 술을 마신 뒤 스톤즈를 들었을때는 정말 죽음이었는데 ㄲㄲ
나중에 좀더 sober한 상태에서 들어봐야겠다. 흠 왜 잘 안들어올까ㅜㅜ
스톤즈는 들으면 들을수록 가슴에서 신앙심이 끓어오른다. 아 정말 최고..........
R 싸장님꼐서 추천해주신 조지 오웰의 '파리와 런던의 밑바닥'을 한글로 좀 읽고 영어책을 빌려서 읽고있다.
근데 정말 중요한 형용사들을 잘 모르니 그 뉘앙스를 영어로 파악하기란 힘들다.
한번 읽고 나중에 한국어판을 다시 읽어보아야겠다.
정말 무지무지 재밌는건 사실이다. 어깨를 들썩이며 낄낄거렸다. 굿굿 :)
어제 교양불어 시간에 교수님께서 '쉘부르의 우산'을 보여주셨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다.
난 아직 연애도 못해보고 그랬지만 그냥 마음이 너무너무 아팠다.
사랑이 뭐길래... 에효
근데 정말 대체 사랑이 뭐길래 사랑 때문에 죽고, 살고, 웃고, 우는지 잘 모르겠다.
물론 나도 짝사랑은 해봐서 안타까움과 슬픔은 대충 이해하겠지만 그게 또 사귀면서 사랑하는거랑은 다를것 같다.
나도 모르겠다. 나도 사랑을 해보고 싶다.
짝사랑도 아니고 아픈 사랑도 아니고 신경쓰이는 사랑도 아닌
그냥 정말 서로 정말정말 좋아하는 그런 미친 사랑을 해보고 싶다.
언제쯤 할 수 있을지는 나도 모르겠다. 언젠가는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주위에 자꾸 커플의 수가 늘어난다; ㅎㄷㄷ
아 내일은 또 지긋지긋한 1교시다.
휴학하고 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효 화이팅
R가고싶당 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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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1. 10. 01:51



<How to Dismantle an Atomic Bomb> 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곡.
처음 들은 것은 저번 임진모쌤 1기 강의 수강생들중 U2 팬이신 교수님께서 멀티방에서 U2 DVD 를 틀어주셨을 때이다.
처음 듣는데 귀에 딱 꽂히는 곡이 있어서 제목을 봤더니 'City of Blinding Lights'였다.
집에 와서 전에 사놓은 U2 앨범의 비닐을 뜯고 수록곡들을 쭈욱 훑어봤는데 5번트랙(일걸)에 자리하고 있었다.
기타 리프 부분(리프 맞나;)이 정말정말 좋다.
이번 360 투어에서도 한 것을 보았는데 전주 부분에서 그 도넛 스테이지를 1바퀴정도 뛰시고 부르시니
호흡이 안정되지 못해서 썩 듣기에 좋지는 않았다. 그래도 멋지긴 하셨지만*_*
어쨌거나 뒤지다보니 밀라노에서 한 라이브버전이 있길래 올려본다.
이런 곡을 정말 city of blinding lights에서 들으면 기분이 어떨까하고 상상해본다.
내가 정말 한번쯤 하고 싶은 것이 있다.
쌀쌀한 날 어두운 바닷가나 한강변에 혼자 앉아서 U2와 Bob Dylan, John Lee Hooker의 음악을 듣는 것이다.
깜깜한 밤하늘 아래 앉아 'City of Blinding Lights'를 듣는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다 ^^ 히힛
'Visions of Johanna'나 'Annie Mae'도 꼬옥 그렇게 들어보고 싶다.
그런데 음... 남자라고 무조건 안전하지는 않겠지만 여자라서 좀 그러기가 겁이 난다^^;;;

The more you know, the less you feel
Can you see the beauty inside of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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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응식 | 2009.11.11 14: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물가에 가면 john lee hooker의 waterfront지 !!
샛별☆ | 2009.11.12 00:4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도 그생각 하긴 했는데..
그냥 'Annie Mae'를 듣고 싶더라구요 ㅎㅎ
mikstipe | 2009.11.12 05: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U2를 좋아하는 교수님... 도 생길 시절이 되었군요....^^;;
1984년이었을까요? 제 나이 12살에 <Pride>를 처음 듣던 그 시점부터 U2는 제겐 참 매력있는 밴드였죠...
물론 지금도 좋지만.... 현재의 보노가 지나치게 노련해졌다고 한다면 그게 불만 아닌 불만...ㅋ
샛별☆ | 2009.11.13 17: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84년이면 전 아직 엄마 뱃속에...ㅋㅋㅋ
노련해진 보노도 매력적이죠ㅋㅋ
80년대 U2를 듣는 기분이 어떠셨을지 궁금하네요 ㅎㅎ
mikstipe | 2009.11.13 17: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냥 당시 기존 록 음악과 뭔가 다르구나... 가 제 생각이었어요.. 당시에 짧은 지식에 알았던 음악은 딥 퍼플-레드 제플린의 음악 일부, 그리고 팝 차트에 오르던 저니-알이오 스피드 웨곤 류의 아레나 록 밴드들, 그리고 콰이어트 라이옷, 머틀리 크루 과의 LA메탈 밴드들이 다였는데, 거기서 U2의 음악은 당근 특이할 수 밖에요...^^;

그 당시에도 그들이나 R.E.M. 같은 밴드의 록음악을 기존 록 장르로 설명한다는 건 참 애매했을 거에요... 그래서 빌보드 차트에서도 '모던 록 트랙'이란 차트가 생겼겠죠? ^^
천재 | 2009.11.12 22: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 이노래 좋음.. 악마는 프라다를입는다 ost 에 수록된 곡ㅋㅋㅋㅋㅋ
샛별☆ | 2009.11.13 17: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앵 진짜??? 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별로 안어울리는딩;;;ㅋㅋ
우너열 | 2009.11.14 13: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중학교 때 친구들과 U2의 Achtung Baby 앨범이 진짜 좋다고 감탄하면서도
아무도 Achtung을 읽을 줄 몰라서(그게 독일어로 '차렷!' 인 줄은 아무도 몰랐지)
고민하다 그냥 '악청 베이비'로 읽기로 친구들과 '합의'했던......
고등학교에서 제2외국어로 독어를 배우고서야 그게 '아흐퉁 베이비'란 걸 알았지 ㅎㅎㅎ
샛별☆ | 2009.11.14 15: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악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못미 U2..ㅠ_ㅠ
그나마 '아츄텅'까지는 안갔나보네요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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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1. 8. 16:18

R교회 목사님의 충고를 받아들여 조금 보충을 해보았다.

  처음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음악을 접한 것은 재수생활 중 라디오에서 틀어준 'Born to run'이란 곡을 통해서였다. 이 곡은 당시 피폐한 입시생활에 한줄기 빛이 되어준 음악이었다.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음악에는 '기(氣)'가 있다. 단순히 '힘(power)'이라고 하기보다는 영혼이 담긴, 한단계 더 위인 듯한 '기(氣)'가 존재한다. Force가 아닌 Core이 내재되어 있는 기. 템포가 빠르건 느리건, 멜로디가 흥겹건 애달프건 간에 변하지 않는 그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core이 있다. 음악을 들으면서 그 core을 가슴으로 맞으며 스프링스틴과 교감하게 되면 다시는 그에게서 빠져나올 수 없다. 
   이러한 core은 다른 명곡들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70년대의 Bruce Springsteen의 'Born To Run', Bob Marley의 'No Woman, No Cry', Eric Clapton의 'Give Me Strength' 그리고 2000년대의 U2의 'Walk On'. 이들은 절대 모두 같은 음악이 아니지만 내게 같은 느낌을 준다. 그 이유가 바로 이 곡들에 모두 '기(氣)'가 들어있기 때문이 아닐까. 70년대의 음악과 2000년대의 음악이 같은 느낌을 준다는 것, 그리고 그 음악들이 2008년의 한국에 있는 한 학생에게 힘을 주는 이유는 그 음악들 또한 어떤 애환에 대해 노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 애환들이 무엇인지는 각기 다르지만 그것을 느끼거나 극복하려는 '사람'의 감정은 모두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한 인간으로서 느끼는 감정은 문화와 사회가 다르더라도 같을 수 있다는 것을 음악이 증명한다. 따라서 이러한 보편적인 인간의 감정을 바탕으로 한 음악은 시대를 불문하고 명곡이 될 수 밖에 없다.
  하루를 마치고 어둑한 밤하늘 밑 가로등 길을 걸으며 <Born To Run>을 듣는 것은 참으로 감개무량(?)한 경험이다. 'All Music Guide'에서도 언급했듯이 이 앨범은 "어둠 속의 모험"과 같은 느낌을 준다. 'Thunder Road'부터 'Jungleland'까지 듣고 나면 마치 하나의 어드벤쳐소설을 읽은 듯하다. 전체적으로 곡들이 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더욱 그런 느낌이 드는지도 모르겠다.   저항적이고 젊은 가사와 고전적인 느낌이 묻어나는 멜로디가 어우러지는 그의 음악은 그가 이 앨범을 내기 바로 전 해 여름에 Roy Orbison과 Robert Johnson 등에 빠져 있었다는 이야기를 떠오르게 한다. 또한 Van Morrison 느낌이 풍기는 'Tenth Avenue Freeze-out'은 브루스 스프링스틴이 가스펠을 잘하는 아티스트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Backstreets'와 'Jungleland'는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가스펠,소울과 클래식함이 어우러져있다. 특히나 'Backstreets'에서 브루스 스프링스틴이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Hiding on the backstreets"를 외칠 때 소울을 담고 있는 파워풀한 가창력을 절감할 수 있다.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이 앨범의 백미는 단연 'Born to run'이다. 사회적 맥락에서 얘기하자면 당시 베트남 전쟁을 끝내고 돌아온 노동자들의 삶의 애환을 그린 곡이다. 정당한 이유없이 전쟁터에 끌려갔다가 고향으로 돌아온 젊은이들에게 남은 것은 없었다. 그들은 정처없이 돌아녀야할 뿐이었다. 이러한 그들의 모습이 'Born to run'에 나와있다. 정착할 수 없는 그들은 사회에서 항상 "달려야(born to run)"만 하는 "거렁뱅이들(tramps)"이었다. 그러한 그들에게 정신적인 힘이 되어준 것이 바로 브루스 스프링스틴이었다. 내용면에서도, 음악적으로도 완벽한 앨범이기에 지금까지도 역대 최고의 명반 중에 꼭꼭 꼽히는 <Born To Run>. 이 앨범을 기점으로 그는 미국의 스타이자 Rock음악계의 'The Boss'가 되었다.


좀 나은가ㅜ
지저분해졌나;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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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 2009.11.09 05: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알아듣진 못하지만 아무튼 good jobbb
샛별☆ | 2009.11.10 00: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ㅋㅋ담엔 알아듣게 쓰도록 노력할게ㅜㅜ
붐붐 | 2009.11.12 19: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글이 사람이랑 너무 딴판이야... ㅎ
샛별☆ | 2009.11.13 17: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글을 바꿔야 하나요 나를 바꿔야 하나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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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0. 18. 18:01


나를 진심으로 좋아해주고 아껴주던 빙수를 일주일만에 녹여버린 사람으로서 할 말은 아니지만 외롭다.
이상하다. 있으면 귀찮고 없으면 허전하고. 원래 다 그런건가.
음악을 들어도 외롭고 책을 읽어도 외롭고 공부를 해도 외롭고 술을 마셔도 외롭다.
방금 좀 오랜만에 U2의 [All that you can't leave behind]를 들었는데 왜그렇게 가슴을 쿡쿡 찌르는지.
안그랬던 적이 없었지만 오늘따라 특히 팍팍 찌른다. 눈물이 찔끔난다.
한동안 느끼지 못하던 공허함이 다가온다. 솔직히 공허하다. 붕붕 떠다니는 느낌. 정말 싫다.
모든게 붕붕 떠다닌다. 음악도, 책도, 공부도, 동아리도, 영화도, R도 그 어느것에도 정착되지 못한 느낌.
꽉찬 느낌이 없다. 목표가 없어서 그런가. 떨리기만 한다. 불안하다.
마구마구 계획을 세워본다.
겨울방학때 중국 여행과 워크캠프, 내년 여름방학에 유럽여행. 어학연수, 교환학생.
그런데 그것들을 얻었을 때를 상상해봐도 외롭다.
무슨말을 하는거지.......... 엉망진창이다.
뭔가 내것을 갖고 싶은데 내것이 없다.
극단적으로 말해서 자아가 없는 느낌이다.
그냥 하루하루 살아가는 느낌이다. 아메바 같다.
으으으 너무 엉망이다. 우울하지는 않다.
연애하고 싶다. 연애를 하면 나을까.
다정다감한 사람은 좋은데 빙수처럼 애틋한 것은 싫다. 무섭다. (미안해 빙수야)
마초를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리드되는게 좋다.
약간은 무뚝뚝한게 좋다. 가끔은 무관심한것도 좋다. (메조히스트인가-_-;;;)
나보다 귀엽고 애교많은 남자는 싫다.
이렇게 바라는 게 많으니 여태 연애를 못하지.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 연애를 하면 외로움이 해결될까?
내가 너무 이것저것 건드리고 있어서 붕붕떠다니는 느낌을 갖는게 아닐까?
그런데 생각해보면 그리 많은 활동을 하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적은 활동을 하는 것 같다.
모르겠다. 머리가 아프다. 정신이 없다. 밥이나 먹으러 가야지.

+ Chuck Berry 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 낭군님의 크리스마스 앨범이 10월 20일 국내발매 예정이다. 기다렸다가 Deluxe Edition이 수입되면 사야지.
  Rolling Stone지에서 별을 3개밖에 안줬다. 사람들의 코멘트를 보니까 불만이 많다.
  Dylan이 왜 크리스마스 앨범 따위를 내냐고 ㅋㅋ 나같은 솔로를 위한 자비를 모르고-_-
+ 크리스마스 이브에 친구와 R가서 우울한 캐롤을 듣고
  크리스마스 날에는 낭군님의 크리스마스 앨범을 들으며 와인을 마실 예정이다.
  남들은 애인'따위'랑 크리스마스를 보내지만 난 남편분과 크리스마스를 보내니 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 시험 잘봐서 장학금 받아서 자취해야지ㅜㅜ
+ 연애는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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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 2009.10.18 18: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연애는 좋은것일까?ㅋㅋㅋㅋ
샛별☆ | 2009.10.18 19: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
좋은거니까 사람들이 하려고 하겠지?!ㅋㅋㅋ
대세를 따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재 | 2009.10.18 23: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야.. 나도 이거 초대장좀 보내줘봐라ㅋㅋㅋ 나도 이거 한번 해보자 페북도 접은 마당에ㅋㅋㅋ
샛별☆ | 2009.10.19 17: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나 초대장 없엉 ㅜ_ㅜ 그거 있는 사람들한테 달라 그래야돼ㅋ
티스토리 들어가서 초대장 검색하면 사람들이 블로그에다가 초대장 올려놓은거 있걸랑~ 거기 댓글에 니 이멜쓰고 달라고 조르면 돼ㅋㅋㅋ
| 2009.10.20 12: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샛별☆ | 2009.10.22 12:57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도 핫트랙스 잡지 매달은 아니지만 잘 챙겨보곤 해요^^
너무 빨리 품절(?)돼서 매달 챙겨보긴 힘들더라구요ㅠ
연애 조언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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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8. 23. 00:56




인터넷에서 [All that you can't leave behind] 앨범을 찾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저번주 금요일인가 신촌에 갔다가 향뮤직에 잠깐 들렀다.
라커스에서 추천받은 R.E.M.의 [Singled Collection]을 물어봤는데 절판이라고 해서
[Out of Time]을 살까 하다가 갑자기 U2가 생각났다.
혹시나 해서 [All that you can't leave behind] 앨범 물어봤는데 수입반으로 있다고 해서 당장 샀다는!ㅎㅎ
단 한곡도 그냥 넘겨 들을 수가 없다.
아까 밤에 한적한 공원을 걸으면서 이 앨범을 듣는데... 어찌나 가슴에 와닿던지..
특히나 'Walk on'부터 'Wild honey'까지...
마음 깊은 곳을 만지는 음악.....
그중에서도 'Stuck in a moment you can't get out of'와 'Walk on' 들을땐
내가 여태까지 살면서 겪었던 힘든 일들이 파노라마처럼 촤라락 지나가는 듯하다.
그래서 들으면 눈물이 글썽여지기도 하고 마음이 아프기도 하지만
그렇게 느끼는 이유가 바로 내가 'stuck in a moment'이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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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 2009.08.26 02: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목 죽인다.. stuck in a moment you can't get out of.. gud gud
샛별☆ | 2009.08.26 02: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제목 넘 긴데 짱 좋아 ㅋㅋㅋㅋㅋ
앨범 제목도 [All that you can't leave behind]라니깐..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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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8. 1. 15:17

어제 라커스 아저씨와 어느 나라가 공연 보기 좋을까에 대한 얘기를 잠시 나눴다.
아저씨께서는 스페인에서의 Rolling Stones 공연 얘기를 꺼내시며(언제 들어도 부럽ㅜㅜ)
스페인, 남미, 멕시코 등의 라틴계 쪽이 좋다고 하셨다.
쓸데없이 흥분 잘하는 나라 사람들 있는 나라가 좋다고 하시며..ㅎㅎ
스페인에서 브루스스프링스틴 공연을 보게 되실 WY오빠와 HH선배가 더욱 부러워졌다ㅠ_ㅠ
어쨌거나 아침에 유튜브를 뒤적이다가 이탈리아도 라틴계임을 떠올렸다!
그래서 찾아낸 동영상이 바로 U2의 밀라노 공연 중 Elevation!ㅋㅋ



보노가 노래 시작하기도 전에 따라부르는....ㅋㅋㅋ
저 쭉쭉 뻗은 손들!!!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열기가 후끈 달아오른 저모습... 나도 보고싶다............ㅠ_ㅠ
섹시보노............Adam Clayton도 완전 멋있는데ㅜ_ㅜ
어쨌거나 공연을 보게 된다면 이탈리아에서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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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hi | 2009.08.14 01: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돈을 열심히 모아서, 유투가 일본이나 홍콩에라도 오면 보러 가자고.
샛별☆ | 2009.08.15 01: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일본에서는 맛집+공연, 홍콩에서는 쇼핑+공연ㅋㅋㅋ
유투 공연은 꼬옥 한번 보고싶다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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